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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섬

HOME  서해의섬
작성일 : 2015-06-19 16:54
외연도
글쓴이 : 바다목장
조회 : 4,954

외연도

바람이 잔잔한 새벽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들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5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새 하얀 해무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의미로 외연도라고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짙은 해무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갑자기 하늘로 솟아오른 듯한 세개의 산 봉우리와 함께 멋진 경관을 펼치며 주위의 자그만한 섬들을 호위하듯 거느리고 불쑥 나타나 신비함을 더해주는 섬이다.

면적은 0.53㎢로 약 16만평의 조그만 섬이지만 일찍이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옛날에는 해마다 파시가 형성될 만큼 어장이 발달한 곳이다.

현재는 160여 가구에 550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포구를 중심으로 반달형의 마을을 형성하고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본 섬의 마을 뒷산에는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년된 동백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등이 3헥타르의 면적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 가지가 공중에서 맞닿아 틈새가 없이 하나의 가지로 이어진 신기한 형태의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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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옛날 중국 제나라왕의 동생인 전횡장군이 제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들어서자 그를 따르는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쫓기는 몸이 되어 이 섬에 상륙하여 정착하였으나 한 고조가 자기의 신하가 될 것을 요구하자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자결하였다는 구전과 함께 그의 신명어린 충정을 기리는 신당이 상록수림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10여개의 무인도가 본 섬을 에워싸고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한채 살아 숨쉬고 있다.  

◎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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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 기념물 136호 상록수림
외연도 마을 뒤편에 있는 상록수림으로 천연 기념물 136호로 지정될 만큼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원으로 숲 안에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각종 수목들이 빽빽이들어서 있다.
숲의 면적은 3ha에 불과하지만 이곳에는 수세기 동안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온 동백나무뿐 아니라 후박나무, 식나무, 둔나무, 붉가시나무등의 상록 활엽수와 팽나무, 상수리나무, 고뢰쇠 나무, 찰피 나무등 수백년된 아름드리 낙엽 활엽수가 매우 다양한 종류의 식물군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 곳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가 이어진 틈새가 없이 공중에서 맞닿아 하나의 가지로 연결된 신기한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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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잔잔한 새벽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들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5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새 하얀 해무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의미로 외연도라고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짙은 해무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갑자기 하늘로 솟아오른 듯한 세개의 산 봉우리와 함께 멋진 경관을 펼치며 주위의 자그만한 섬들을 호위하듯 거느리고 불쑥 나타나 신비함을 더해주는 섬이다.
면적은 0.53㎢로 약 16만평의 조그만 섬이지만 일찍이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옛날에는 해마다 파시가 형성될 만큼 어장이 발달한 곳이다. 현재는 160여 가구에 550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포구를 중심으로 반달형의 마을을 형성하고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본 섬의 마을 뒷산에는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년된 동백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등이 3헥타르의 면적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 가지가 공중에서 맞닿아 틈새가 없이 하나의 가지로 이어진 신기한 형태의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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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잔잔한 새벽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들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5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새 하얀 해무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의미로 외연도라고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짙은 해무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갑자기 하늘로 솟아오른 듯한 세개의 산 봉우리와 함께 멋진 경관을 펼치며 주위의 자그만한 섬들을 호위하듯 거느리고 불쑥 나타나 신비함을 더해주는 섬이다.
면적은 0.53㎢로 약 16만평의 조그만 섬이지만 일찍이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옛날에는 해마다 파시가 형성될 만큼 어장이 발달한 곳이다. 현재는 160여 가구에 550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포구를 중심으로 반달형의 마을을 형성하고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본 섬의 마을 뒷산에는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년된 동백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등이 3헥타르의 면적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 가지가 공중에서 맞닿아 틈새가 없이 하나의 가지로 이어진 신기한 형태의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옛날 중국 제나라왕의 동생인 전횡장군이 제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들어서자 그를 따르는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쫓기는 몸이 되어 이 섬에 상륙하여 정착하였으나 한 고조가 자기의 신하가 될 것을 요구하자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자결하였다는 구전과 함께 그의 신명어린 충정을 기리는 신당이 상록수림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10여개의 무인도가 본 섬을 에워싸고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한채 살아 숨쉬고 있다.  

◎ 볼거리

- 천연 기념물 136호 상록수림
외연도 마을 뒤편에 있는 상록수림으로 천연 기념물 136호로 지정될 만큼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원으로 숲 안에는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각종 수목들이 빽빽이들어서 있다.
숲의 면적은 3ha에 불과하지만 이곳에는 수세기 동안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온 동백나무뿐 아니라 후박나무, 식나무, 둔나무, 붉가시나무등의 상록 활엽수와 팽나무, 상수리나무, 고뢰쇠 나무, 찰피 나무등 수백년된 아름드리 낙엽 활엽수가 매우 다양한 종류의 식물군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 곳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가 이어진 틈새가 없이 공중에서 맞닿아 하나의 가지로 연결된 신기한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 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 매바위

 초등학교 뒤쪽의 고개넘어 있는 작은 명금과 고라금 사이의 바다에 우뚝 솟은 바위로 매처럼 생겼거나 매가 서로 바라보는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일명 독수리바위, 매배산이라 불린다.

- 병풍바위
명금의 왼쪽으로 섬 끝에 있는 노랑배 바위 옆부분에 있는 바위로 그 모양이 병풍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일명 병풍대라고 한다.

- 여인바위
매바위 앞에 있는 바위로 중이 바람을 짊어지고 비는 것 같기도 하고 여자(처녀)처럼 생긴 것 같다 하여 일명 처녀바위, 중둥글빈 대기 바위라고도 한다.

- 고래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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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실하게 구분되어 암벽에 세로로 길게 누런색을 띠고 있는 바위로 큰세로 무늬가 마치 고래의 성기와 같다해서 붙여진 이름.

- 상투바위
외연도 북쪽에 있는 바위로 상투를 닮았다하여 상투바위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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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도 본섬 뒤쪽의 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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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금에서 바라본 외연도 본섬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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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것을 찾아서

-풍어당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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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음력 정월 대 보름날 마을 전 주민이 모여 상록수림 속에 있는 전횡장군 사당에 당제를 지낸 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해변에서 제단을 차려놓고 풍어와 무사고를 비는 풍어제와 용왕제를 병행하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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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잔잔한 새벽이면 중국에서 닭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70여개의 섬들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5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새 하얀 해무가 섬을 감쌀때가 많아 연기에 가린 듯 하다는 의미로 외연도라고 불리워지게 되었으며 짙은 해무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갑자기 하늘로 솟아오른 듯한 세개의 산 봉우리와 함께 멋진 경관을 펼치며 주위의 자그만한 섬들을 호위하듯 거느리고 불쑥 나타나 신비함을 더해주는 섬이다.
면적은 0.53㎢로 약 16만평의 조그만 섬이지만 일찍이 서해안 어업의 전진기지로 옛날에는 해마다 파시가 형성될 만큼 어장이 발달한 곳이다. 현재는 160여 가구에 550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포구를 중심으로 반달형의 마을을 형성하고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본 섬의 마을 뒷산에는 우리나라 남서부 도서의 식물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136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년된 동백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등이 3헥타르의 면적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각기 다른 뿌리에서 자란 두 그루의 동백나무 가지가 공중에서 맞닿아 틈새가 없이 하나의 가지로 이어진 신기한 형태의 사랑나무가 자라고 있다. 옛부터 사랑하는 남녀가 이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또한 이 상록수림 안에는 옛날 중국 제나라왕의 동생인 전횡장군이 제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들어서자 그를 따르는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쫓기는 몸이 되어 이 섬에 상륙하여 정착하였으나 한 고조가 자기의 신하가 될 것을 요구하자 500여명의 군사와 함께 자결하였다는 구전과 함께 그의 신명어린 충정을 기리는 신당이 상록수림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10여개의 무인도가 본 섬을 에워싸고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한채 살아 숨쉬고 있다.  


◎ 옛것을 찾아서

-풍어당 놀이
매년 음력 정월 대 보름날 마을 전 주민이 모여 상록수림 속에 있는 전횡장군 사당에 당제를 지낸 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해변에서 제단을 차려놓고 풍어와 무사고를 비는 풍어제와 용왕제를 병행하여 지낸다.

그리고 띠배를 만들어 배에 싫고 마을 앞바다에 나가 띠배에 제물을 싣고 바다에 띄우는 것으로 풍어당 놀이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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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당 놀이는 약 300여년전 조선 중엽부터 마을뒤 당산 상록수림(천연기념물136호)내에 중국 제나라 전횡 장군의 사당을 모셔놓고 섬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당제를 올리는데 전횡장군은 제나라왕의 아우로 제나라가 한나라에 망하자 의로운 군사 500명을 이끌고 배를 타고 피하다가 동으로 밀려와 외연도에 정착하게 되었으나 한 고조가 전횡장군에게 한의 신하가 되기를 요구하자 이를 거절하고 자살하니 그의 부하500명도 순사하여 섬주민들은 그의충성어린 신명에 감동받아 사당을 지어주고 제를 지내준것을 계기로 풍어당 놀이가 이어져왔다.

-봉화산
외연도에 있는 세개의 봉오리 중 오른쪽에 있는 가장 높은 산으로 조선시대 때 산 정상에 축성을 하고 봉수대를 설치, 봉화를 올렸던 산으로 현재는 봉화터와 축성만 남아있다.

-패총
누적금 해안에 있는 조개더미 유적에서 두드림 무늬 토기조각, 세로줄무늬 토기조각 등이 발견되었다.

-민요
놀거나 쉴때 부르는 것으로 "노래가락" 과 "청춘가" 가 구술로 전해지고 있다.


◎ 주변에 멋진 무인도

-관장도
외연도 북동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사람이 쓰는 관처럼 생겼다하여 관장도라 부른다.

-청도
외연도 북서쪽에 있는 섬으로 푸른 돌이 많아서 청도라고 부르며 대청도, 중청도,소청도의 세 섬으로 되어있다.

-대청도
청도의 세섬중 가장 큰섬으로 고려 25대(代) 충렬왕 때 최유준이 바른말 하다가 유배되어 이곳에와 귀양을 살았던 곳이다.

-횡견도
외연도 서북쪽에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옆으로 누워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횡견도라 부르며 일명 빗갱이라고도 부른다.

-황도
횡견도 서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흙과 돌이 누렇다고 해서 황도라 부르며 외연도의 가장 끝머리에 위치한 섬이다.

-무마도
외연도 남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말처럼 생겼는데 옛날 오천항에 수군영이 있을때 말을 사들여 육지로 올릴때 말을 싣고 가던 배들이 쉬어가는 섬이라하여 무마도라고 부른다.

-석도
무마도 서쪽에 있는 섬으로 섬전체가 돌로만 이루어진 섬으로 잘 다듬어진 수석처럼 생긴 섬이다.

-오도
석도 남쪽에 있는 섬으로 옛날부터 섬에 오동나무가 많아 오도라 한다.

-초망서
무마도 동쪽에 있는 작은 섬으로 섬이 해초와 풀로 덮였는데 물때에 따라 섬이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섬이다.  

-세여
횡견도와 황도 사이에 있는 암초로 섬과 섬사이의 물이 가라않은 작은 바위라 세여라고 한다.

-외오도
오도 옆에 붙어 있는 작은 섬이라 해서 외오도라 부른다.

-변도
황도 위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고깔처럼 생겼다고 해서 변도라 부른다.

-설뭉도(설푸녀)
섬의 모양이 칼날처럼 날카로운 화살이나 작살처럼 생겼다고해서 설뭉도라 부른다.

-수도(수수떡섬)
색이 붉은 돌이 시루떡을 겹겹이 쌓아논 것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큰수수떡과  작은 수수/덕 등 총 3개로 이루어진 섬이다. 그외에도 당산양도, 어충면도 등의 무인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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